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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엠앤앤에이치·오모션 맞손… '이머시브 AI 스튜디오 솔루션' 공개
보도자료
[ⓒ 엠앤앤에이치·오모션] 4D 볼류메트릭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엠앤앤에이치와 3D 가상 인간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오모션은 실사 배우와 가상 생성 에셋을 융합해 확장현실(XR) 헤드셋용 몰입형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이머시브 AI 스튜디오 솔루션을 23일 발표했다. 최근 삼성, 애플, 메타 등 빅테크들을 위주로 XR 헤드셋과 AI 글래스 신제품이 출시되며 상용화를 앞두고 있으나 관련 콘텐츠는 부족한 상황이다. 이는 공간 입체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한 솔루션이 부족하고 스크린 콘텐츠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제작비 때문이다. 엠앤앤에이치와 오모션이 발표한 이머시브 AI 스튜디오 솔루션은 XR 사용자가 자유 시점에서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는 '6-DoF 4D' 콘텐츠와 시점 고정형 180도·360도 스테레오 비디오 콘텐츠를 쉽게 제작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차세대 AI 스튜디오는 생성형 AI를 활용함으로써 공간 콘텐츠의 다양성을 확장하고 생성형 360도 배경 및 생성형 3D를 사용해 제작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동시에 게임 엔진 상에서 제작자가 직접 카메라 촬영 제어를 함으로써 좀 더 완성도 있는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실존 배우와 가상 디지털 휴먼의 실가상 휴먼을 융합한 콘텐츠 제작을 위해 실사 입체 4D 비디오 콘텐츠 제작과 AI 기반 디지털 휴먼 제작 과정을 모두 지원한다. 양사는 8K급 풀프레임 촬영 전문 카메라 수십 대와 4D NeRF(신경망 방사 필드) 및 가우시안 스플래팅, AI 기반 리라이팅 등 품질 개선 프로세싱을 통해 실사 배우의 시각특수효과(VFX) 및 XR 환경에서의 콘텐츠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3D 가상 인간 제작 플로우의 경우 자체 개발된 AI 기술을 통해 촬영과 동시에 실제 사람과 동일한 3D 가상 인간을 생성하고 확인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오모션은 게임 엔진 및 상용 3D 소프트웨어에서 애니메이션이 가능한 자동 리깅 워크플로우, 거대언어모델(LLM)과 연동된 한국어 표현 스피킹, 모션 캡쳐 없이도 텍스트 기반으로 모션을 쉽게 AI로 생성해주는 3D 가상 인간의 동작과 표정 재현 기능까지 제공한다. 이를 통해 오모션은 교보생명, 소니, 라쿠텐, 엑스온 등 국내외 고객사들과 함께 차세대 디지털 휴먼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엠앤앤에이치와 오모션 측은 "양사는 각각 실사 배우의 고품질 4D 콘텐츠와 AI 기반 가상 디지털 휴먼 콘텐츠 제작에 특화된 기업들"이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문화체육관광부의 연구개발 사업을 통해 개발된 AI 기반 XR 몰입 콘텐츠의 제작을 위한 선도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출처: 디지털데일리
[중앙일보] 오모션, 교보생명 AI 캐릭터 솔루션 구축
오모션이 출시한 3D 디지털 휴먼 AI 에이전트 AI 기반 디지털 휴먼 기술을 선도하는 오모션㈜은 LLM과 다양한 AI 기술이 결합된 3D 디지털 휴먼 AI 에이전트에 대한 첫 번째 행보로 교보생명의 LLM 기반 AI 캐릭터 솔루션 구축을 위한 개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오모션은 교보생명이 자체 개발한 보험 특화 LLM(거대 인공지능 모델)에 대해 교보생명의 3D 캐릭터 모델인 꼬옥이(펭귄 캐릭터)를 이용하여 3D 얼굴 발화 및 표현 AI 엔진, 자체 초경량 TTS AI, 3D 바디 애니메이션 AI 엔진, 웹 기반 3D 캐릭터 인터페이스를 부가함으로써 교보생명의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데 참여했다. 프로젝트의 핵심은 사용자의 텍스트 혹은 음성 입력에 대한 응답을 실시간으로 음성으로 변환하고, 이에 맞춰 AI 캐릭터인 꼬옥이가 정확한 입 모양과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구현하는 초저지연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데 있다.본 서비스는 사용자가 질문을 하면, 교보생명의 LLM이 답변을 만들고, 꼬옥이를 통해 사용자는 답변을 전달받는다. 이때, AI를 이용하여 생성된 표정 및 모션도 함께 제공된다. 오모션㈜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자체 기술로 개발된 LLM 기반 통합 에이전트 상품을 금융 및 보험업계 최초로, 보험사의 자체 LLM을 활용한 AI 캐릭터(디지털 휴먼) 환경에 실현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고령층 및 비문자 환경의 사용자 등 다양한 계층에게 친숙한 사용자 경험(UX)을 제공하며, 고객을 위한 혁신적 서비스를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오모션의 서영호 CTO는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챗봇이나 에이전트를 넘어, 말하고 반응하며 감정까지 표현하는 지능형 3D AI 캐릭터를 실서비스에 적용한 사례”라며, “금융 및 보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넘어, 향후 공공, 헬스케어, 교육 분야로도 고객 맞춤형 AI 인터페이스 모델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모션㈜은 극사실적 3D 디지털 휴먼, 디지털 휴먼 AI 기술, 음성 AI 기술(TTS, STT), 안면 및 모션 인식, 멀티모달 렌더링, 인터랙티브 공간컴퓨팅 콘텐츠 기술 등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기술개발 전문 기업이다. 다양한 산업군에서 축적된 개발 경험과 정밀한 캐릭터 구현 역량을 바탕으로 미국, 일본, 중국에 현지 법인을 설립해 수출에 주력하고 있으며, 국내외 고객사들과 함께 차세대 AI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전자신문] 오모션 컨소시엄, 과기정통부 디지털 휴먼 개발 국책과제 수주…사실적 움직임 생성·재현 기술 개발 본격화
3D 디지털 휴먼 기술 전문 기업 오모션㈜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2025년도 정보통신·방송 기술개발사업에서 '사실적 움직임 생성 . 재현이 가능한 디지털 휴먼 기술' 개발 과제를 최종 수주했다.이번 과제는 향후 3년간 총 4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오모션이 주관을 맡고 한국방송공사(KBS), 엠앤앤에이치, 스튜디오메타케이,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광운대학교가 참여하는 컨소시엄이 함께 수행한다.컨소시엄은 초실사 2D/3D/4D 디지털 휴먼 에셋, 가상 아이돌 및 아나운서, 디지털 휴먼을 위한 AI 기술 분야에 특화된 기관들로 구성되었으며, 관련 원천 기술과 실증 사례, 사업화 실적을 다수 확보한 디지털 휴먼 전문 기관들이 참여하고 있다.
[매일경제] 오모션 컨소시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 휴먼 개발 국책과제 수주…‘사실적 움직임 생성·재현 기술’ 개발 박차
3D 디지털 휴먼 기술 전문 기업 오모션㈜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2025년도 정보통신·방송 기술 개발 사업에서 ‘사실적 움직임 생성·재현이 가능한 디지털 휴먼 기술’ 개발 과제를 최종 수주했다.이번 과제는 향후 3년간 총 45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오모션㈜이 주관을 맡고 한국방송공사(KBS), 엠앤앤에이치㈜, ㈜스튜디오메타케이,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광운대학교가 참여하는 컨소시엄이 함께 수행한다.